November 2011
6 posts
Nov 24th
Nov 22nd
Nov 22nd
Nov 17th
Nov 17th
Nov 17th
September 2011
2 posts
“문득 문득 미칠 듯이 떠돌아 다니면서 살고 싶다. 전혀 낯선 곳으로 아주 낯선 타인이 되어 살 수 있는 곳들로. 기억에 불필요한 잣대를 드리우지...”
– 이정아, “참 서툰 사랑” 中
Sep 5th
Sep 5th
450 notes
August 2011
1 post
“전쟁 중에 이처럼 화려한 일본 옷을 입은 여자를 본 적이 일찍이 없었다. 그런 옷차림으로 집 밖에 나섰다가는 당장 길에서 눈총을 받고 되돌아가지...”
–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Aug 12th
June 2011
2 posts
WatchWatch
비는 오는데 분위기는 달아 오르곳
Jun 10th
네이버뮤직 스마트폰 무제한 구매
장오군과 얘기하다보니 장오 말마따나 mp3 모아봐야 자리만 차지하는 것 같아서 이걸로 결정. 괜히 이것 저것 놓고 하루종일 고민한 듯 하다.
Jun 8th
January 2011
1 post
Jan 6th
December 2010
18 posts
우울한 샹송 - 이수익
우체국에 가면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그 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비애를 지금은 혼미하여 내가 찾는다면 사랑은 또 처음의 의상으로 돌아올까 우체국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에 꽃을 달고 오는데 그 꽃들은 바람에 얼굴이 터져 웃고 있는데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얼굴을 다치면서라도 소리내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사람들은 그리움을 가득 담은 편지 위에 애정의 핀을 꽂고 돌아들 간다 그 때 그들 머리 위에서는 꽃불처럼 밝은 빛이 잠시 어리는데 그것은 저려오는 내 발등 위에 행복에 찬 글씨를 써서 보이는데 나는 자꾸만 어두워져서 읽질 못하고, 우체국에 가면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그 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기진한 발걸음이...
Dec 29th
역시 고추장!!
오랫만에 섭국(강원도식 홍합국)을 끓여 먹었다. 섭. 내가 자란 경상도에선 담치라고 부르고 서울 사람들은 홍합이라고 부르는 그것. 강원도에선 섭이라고 부른다. 부산 사람들이 보통 해 먹는 담치국은 홍합을 껍질 채로 물과 넣고 끓여서 맑은 국물을 내서 먹는 음식이다. 하지만 강원도에선 밀가루를 부추에 묻혀서 섭과 고추장을 넣어서 끓인다. 밀가루때문에 국물이 걸죽하고, 고추장때문에 색깔이 주황색을 띈다. 맛은… 끝내준다. 난생 처음 하는 거라 양조절에 실패해서, 맛이 여~엉 이상하다. 어머니께서 해주시 던 거랑 차이가 많이 나는데, 뭐가 부족한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다. 간장도 조금 넣어보고, 맛술도 조금 넣었더니 맛이 더 이상해졌다. ㅠ.ㅠ 오늘 남은 섭국을 데우며 맛을...
Dec 22nd
Mac OS X 10.6 Help: 휴대용 컴퓨터 배터리 보정하기 →
Dec 22nd
Apple - 배터리 관리하기- 노트북 →
Dec 22nd
[프로야구 사령탑 릴레이 인터뷰] (1) ''롯데구단 롤모델은 맨유…생활용품 만들어 흑자낼... →
아오 장ㅂㅅ 나 대지 마라
Dec 21st
Dec 15th
Dec 15th
부산 범어사 화재로 '천왕문' 소실‥방화 추정 | Daum 미디어다음 →
방화같아 보이는데… 아, 아침부터 깝깝하네.
Dec 15th
Dec 13th
Dec 13th
Dec 13th
Dec 13th
Dec 13th
335 notes
갤럭시탭, 아이패드 기선 제압 [디지털시대 경제신문 디지털타임스] →
갤탭은 지난달 중순부터 팔아서 10만대 팔았고, 아이패드는 3G모델 5만5천 Wifi모델 3만+ 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아래 문단에는 wifi 자리에 3G가 들어간 듯, 이상하게 꼬을라니 힘들었나 보다. 지금이 12월 중순이니, 보름 정도에 9만대 조금 못미치게 팔린 물건보다 한달 정도에 10만대 팔린 물건이 잘 팔렸다고 생각하는 머리라니… ㅋㅋㅋ
Dec 12th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다 털렸네 →
개인 정보 관리도 제대로 못할 거면서 가입할 때 뭐그리 많은 걸 알려달라고 요구하냐. 어처구니 없는 색휘들
Dec 12th
Dec 12th
28 notes
Dec 12th
Dec 11th
February 2010
3 posts
유럽의 생태계, 신대륙에 이식-확대되다 : 더불어삶 : 사회 : 뉴스 : 한겨레  →
Feb 28th
Feb 8th
2 notes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 애머슨
Feb 7th
January 2010
5 posts
Jan 11th
Jan 11th
LG는 정말 돈이 많구나 →
일본에서 완전 실패했는데도 9억 + 알파… 일본에서 그렇게 해 놓고도 자존심 운운이라니 좀 당황스럽다.
Jan 7th
Jan 5th
Mobile Photography With Nokia : Tips & Trick →
Jan 5th
December 2009
5 posts
[한겨레] 착한 경제 :: 한 명의 인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
Dec 31st
:: Sleepy Tiger :: 자막 작업의 왕, Subtitle Workshop →
smi파일을 SubRip(*.srt)으로 변환 FormatFactory에서 지원하는 자막파일 SRT, SSA, SUB
Dec 31st
Dec 29th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와 러시아 스타들의 트위터 주소 모음 →
Dec 25th
지하철역 근처에 돼지국밥집 새로 생긴 곳에 와봤음 맛이 어떨라나
Dec 2nd
November 2009
87 posts
아 돌겠네요 어제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다가 이어폰 잃어 버린 듯하네요 5800 살 때 들어있던 번들이라 리모콘도 같이 없어져서 속이 많이 쓰리네요
Nov 28th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좌측 통행을 하라고 배웠었는데 나이 쳐 먹으니 우측 통행을 하라고 하네. 사람 습관이 잘 바뀌냐?
Nov 25th
부산 내려가는 KTX 안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마주 보는 자리 바로 뒷자리인데 아… 아줌마들 목소리 참 크네요. 옆에 중국인 4명 앉아 있는데 상대도 안 되는군요. 아… 잠 좀 잡시다요. 승무원한테 주의 받는군요. 으음…
Nov 24th
후배녀석 만나러 오랫만에 모교 방문. 대전에 내리니 비가 오네요. 하지만 유성쪽은 비가 그쳐서 다행입니다.
Nov 24th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  신명기 30장
Nov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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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i.com에 유용한 어플이 올라 왔네요. 넥타이 메는 법
Nov 23rd
12월이 다 되어 가는데 무슨 넘의 모기들이 아직도 설치는 걸까? 잘 자고 있다가 모기들의 공격에 잠이 또 깼다. 아이고 두 다리가 아주 끝장났네.
Nov 22nd